앞으로의 계획이랄까....

언제쯤 달성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워해머 관련 계획(인생 계획도 좀 세우시지!)을 세워 봤습니다.


1. 풀페인팅 3000 포인트 오크 아미

- 기간트 같은 아포칼립스급 모델이 아닌 기본 모델들로 3000포인트 규모의 모델을 모으고 싶네요.
   아마도 다른 아미 6000포인트 모으는 급으로 시간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2, 풀페인팅 우드 엘프 2000포인트

- 판타지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적당히 모을 생각. 옛날 부터 그랬지만 메인은 40K니까요.
   요즘은 40K가 좀 시들하다지만 전 재미있습니다.^^ 페인팅이나 모델링 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일단은 게임을 할 수 있는 수준은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3. SM 크림슨 피스트 아미

- 옛날 옛적 부터 마린 아미를 꾸미곤 싶었는데 재대로 꾸며서 플레이 해 본 것이 없는 것 같네요.
(중간에 다크엔젤을 플레이 한 적이 있었지만 그건 잠깐...) 일단 관심 있는 챕터는 자작 챕터가
아닌 크림슨 피스트입니다. 푸른 색에 나름 임팩트 있는 붉은 장갑이 컨셉인 아미니까요.

by 地球少年 | 2008/07/17 22:49 | Hobby ▨ WHM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foxeye.egloos.com/tb/38292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크라시스 at 2008/07/18 00:08
오옷... 이제 스페이스 마린에 본격적으로 손을 대실 생각이신가요..
Commented by Bluegazer at 2008/07/18 00:36
크림슨 피스트는 다 좋은데 빨간장갑이 쵸큼...;
Commented by 리디르 at 2008/07/18 00:57
원대한 계획이군요~ 전 일단 브레토니아 500포인트라도 ㅜㅜ

마린은 저도 언젠가 해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워머쉰 전도사 at 2008/07/18 10:33
상당한 플레이어들이 WH40k에서 워머쉰으로 넘어가는 추세인데.. 게임자체도 상당히 탄탄하고 기능이 체스처럼 전략의 비중이 크죠. 이기회에 워머쉰의 지름신도 영립하사.. 멋진 페인팅들을 보고 싶네요... 덩치빨.. 뽐뿌 받아라!
Commented by 워해머 전도사 at 2008/07/18 13:22
상당한 워머신 플레이어들이 결국 WH40K로 넘어 오는 추세인데..모델을 사용한다 뿐이지 최강덱이 존재하는 MTG나 유희왕 같은 워머신과 달리 WH40K는 게임자체도 상당히 탄탄하고 운용과 전략의 비중이 크죠. 이 기회에 확실히 국내 최고의 WH40K 블로거가 되시어..멋진 페인팅 잘보고 갑니다..워해머..영원하라!
Commented by 地球少年 at 2008/07/18 19:08
하하하하하하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