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7일
던전형 게임을 만든다면. 그 필요한 요소-1
환경적 요소.
던전형은 사냥보다는 생존, 서바이벌의 느낌이 나게 하는 것이 그 목적과 느낌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사냥을 위한 던전이면 일반 롤플레잉 게임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죠.
이 게임은 국내보단 해외에서 즐겨 쓰이고 일본에는 톨네코 시리즈가 유명합니다.
자 그럼 제가 생각한 요소들 ver 0.1입니다.
1. 물
물은 생존의 요소입니다. 인간은 하루에 1.5L 정도의 물을 필요로 하죠.
지하로 내려갈 수록 물이적고 깨끗한 물도 적습니다.
심하면 썪은 물도 마셔야할 각오를 해야겠죠. [미각]등으로 물을 판별하는
기술도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D
2. 빛
빛은 지하로 갈 수록 희박합니다.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하는 인간은
심심이 지쳐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는 시력을 잃어버리기도 하죠.
그리고 어둠속에 익숙한 생명체에게는 빛은 두려움의 상징입니다.
우리가 어둠을 두려워 하듯이요.
특히 자연적인 빛은 그 효과가 엄청나지만 깊은 곳으로 갈수록
그런 곳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유저들은 이런 빛을 찾아서
휴식하고 장비를 재정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공기
지하의 공기는 탁하고 습하거나 건조하거나 먼지투성이이거나 유독한
가스를 내포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물처럼 안마시고 겨뎌 낼 수 없죠.
호흡은 해야되고 그렇다고 마시면 건강에 나쁘고.
점점 아래로 갈수록 공기는 나빠지고 건강도 덩달아 나빠집니다.
이럴때는 마법의 힘을 빌려야할지도..
반지의 제왕에서 갠달프가 모리아의 동굴에서 '코' 이야기를 왜 했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게임에서는 먼지 같은 것을 표현한다면 유저의 눈도 교란(..)
시킬겁니다.
'아악! 눈에 먼지가 들어간거 같아!!'
던전형은 사냥보다는 생존, 서바이벌의 느낌이 나게 하는 것이 그 목적과 느낌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사냥을 위한 던전이면 일반 롤플레잉 게임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죠.
이 게임은 국내보단 해외에서 즐겨 쓰이고 일본에는 톨네코 시리즈가 유명합니다.
자 그럼 제가 생각한 요소들 ver 0.1입니다.
1. 물
물은 생존의 요소입니다. 인간은 하루에 1.5L 정도의 물을 필요로 하죠.
지하로 내려갈 수록 물이적고 깨끗한 물도 적습니다.
심하면 썪은 물도 마셔야할 각오를 해야겠죠. [미각]등으로 물을 판별하는
기술도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D
2. 빛
빛은 지하로 갈 수록 희박합니다.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하는 인간은
심심이 지쳐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는 시력을 잃어버리기도 하죠.
그리고 어둠속에 익숙한 생명체에게는 빛은 두려움의 상징입니다.
우리가 어둠을 두려워 하듯이요.
특히 자연적인 빛은 그 효과가 엄청나지만 깊은 곳으로 갈수록
그런 곳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유저들은 이런 빛을 찾아서
휴식하고 장비를 재정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공기
지하의 공기는 탁하고 습하거나 건조하거나 먼지투성이이거나 유독한
가스를 내포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물처럼 안마시고 겨뎌 낼 수 없죠.
호흡은 해야되고 그렇다고 마시면 건강에 나쁘고.
점점 아래로 갈수록 공기는 나빠지고 건강도 덩달아 나빠집니다.
이럴때는 마법의 힘을 빌려야할지도..
반지의 제왕에서 갠달프가 모리아의 동굴에서 '코' 이야기를 왜 했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게임에서는 먼지 같은 것을 표현한다면 유저의 눈도 교란(..)
시킬겁니다.
'아악! 눈에 먼지가 들어간거 같아!!'
# by | 2004/11/17 13:09 | Life ▣ Dre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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